대중적이 않은 프로나 음원이나 뜰수는 없지

예능방송 프로그램으로서의 대중성과 음원의 대중성도 다른데

느그들은 지금 그걸 같은 선상에올려놓는 병신같은짓을 하고있지

그렇다고 프듀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이어받은 아이오아이가 대중적인 인기가 있냐고 한다면 그건 새로운 문제지
아이돌 팬덤자체가 대중적이라고 할수는 없으니까
분명 프로그램자체는 화제성이 좋았고 많은 대중들을 팬덤화시키는것까진 성공했으나 아이오아이 그룹이 나온 이후 유입지표를 본다면 그룹자체의 대중성에는 물음표를 던져야해

여자친구 음원도 대중적인 인기가 있으니 오우1억 스밍도 가능했고, 시달도 흥했고 너그나도 나름성적을 낼수있었던거지
그렇다고 또 여자친구 그룹자체가 대중성이 있느냐고 하면 물음표를 던져야하지 1억스밍급 곡, 연간곡을 들고서도 팬덤화력은 아이오아이에 비해서 밀리니까 대중적인 곡을 들고서도 대중을 팬으로 만들지는 못했으니까

아이오아이는 프로그램의 화제성이 대중성이 있었기 때문에 팬덤이 만들어졌지만 사실 그룹자체의 대중적인기는 늘어난건 아니고
여자친구는 음원의 대중적 강점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냈지만 성적에 비해 팬덤성장을 보면 아이오아이에 비해서 그룹자체가 대중적 인기를 갖는것도 아님

애초에 대중적이다라는 말이 존나게 중의적인 표현인데 느그들은 서로 다른잣대를 들고 싸우니 싸움이 끝날수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