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소녀시대-에이핑크로 이어지는 걸그룹의 여왕자리 


여기엔 몇가지 요건이 있다.


1. 많은 맴버수 

2. 특별한 외모의 센터와 높은 외모 수준 

3. 2연속 히트 

4. 대형기획사



차츰 에이핑크시대가 끝나고 (내가설렐수있게의 망조의 조짐..)


새로운 여왕의 자리를 뽑을 시기가 왔음을 직감했고 


대권을 노리는 도전자들


그들의 도전들이 있었다...




대표적인것이 여자친구, 마마무, 트와이스


레드벨벳, 러블리즈, AOA 등이 있지만 내가보기엔 이정도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마마무, 여자친구가 물론 대성이라고 할 만큼 히트는 쳤지만 여왕자리가 아님을 알았다.


맴버가 부족했거나 ( 양적으로 부족) , 외모가 아쉬웠거나 대기업이 아니었거나 



트와이스 무혈입성은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다.


내가 트와이스 옹호자는 아니지만 중립적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



이번에 TT 라는 허접스러운 노래의 연승을 보며


새로운 시대가 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