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미천한 몸뚱이가 감히 성스러운 주인아씨의 몸에 손을 댄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만으로 자괴감 쩔꺼 같음..ㄹㅇ 그냥 손도 못대고 받들어 모실꺼 같음...ㄹㅇ루다가...너무 아름답자나...
혹시 병신인가
이미 ppt딴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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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ㄴpdf다,,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