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미천한 몸뚱이가 감히 성스러운 주인아씨의 몸에 손을 댄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만으로 자괴감 쩔꺼 같음..


ㄹㅇ 그냥 손도 못대고 받들어 모실꺼 같음...ㄹㅇ루다가...


너무 아름답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