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소녀시대 과거 영상 보고 느낀 건데..


  소녀시대는 트와이스와 비교하면 요듬 말로 걸크러쉬 스타일임

 윤아를 제외하면  비주얼이 그리 튀지 않고  비주얼 시원치 않은 멤버들도 많음

 하지만 무대를 하는 모습을 보면 상당한 세련미와 포스가 느껴짐

 한명 한명 분리해서 뜯어 보면 많이 예쁜건 아닌데  모아 놓으면 상당히 멋지고 예쁨


 잘하고 멋있기는 한데..  그리 친근해 보이지는 않음

 

  그러다 보니, 인물만 따지면 윤아에 크게 뒤지지만 덕후상인 태연 / 티파니가 남자들에게 인기를 끔


트와이스는

  개개인의 비주얼 자체가 상당히 뛰어난편

  아직까지는 무대에서 그룹의 포스가 강한 느낌은 안드는데

  대신 무대만 보고 있으면 무언가 열기가 있고 열광하게 만드는 모양이 있음

   포스 있고 멋진 무대라기 보다는 열광하게 만드는 맛이 있음

   소시 무대는 감상용이라면 트와이스 무대는 보고 열광한느 맛이 있음


  소시는 뭉쳐야 서로 꽃다발 효과가 극대화 되지만, 트와이스는 떨어 뜨려도 충분히 다들 꽃임

 일견 따라하기 쉬운 안무이지만,  그 안무를 맛을 살리고 표정연기가 그에 걸맞음

 브이앱 활동등으로 친근감 자체가 차원이 다름



 소시가 한류붐을 타고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지만, 한편으로 일본에서 남자들이 원하는 아이돌은

 아니라는 평도 들음.  되려 카라가 더 인기가 있었다고도 볼 수 있을 정도..


 소시가 활동하던 시기와 비교하면 kpop 그룹이 일본에서 잘하기 어려운 환경이기는 하지만.

 일단 일본 시장 공략이 성공하기 시작한다면  소시 보다  일본에 더 잘 먹일 것 같은 그룹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