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녀시대풍 발라드는 지금 들어도 좋네...

뭔가 소시뽕이 차오르는 느낌이랄까..


그 중에서도 제시카 음색이 진짜 꿀인 것 같다.

마치 케잌 위의 생크림 딱 하나 얹어서 완성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