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놓지않을게는 꼭 들어라 누구퀴를 떠나서 씹띵곡인데다가
팬들에게 헌정하는 헌정곡이고

그런배경 감안하지않더라도
연인끼리? 특히 오래된 연인끼리 주고받으면서 더 뜻깊은 관계를 만들어 돈독하게할만할정도로 가사도 좋고 따뜻하다

이겨울에 어울리는 곡이지

작사더 다하고 곡도 직접쓴거니까 ㅇㅇ
이번앨범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