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33116

뿐만 아니라 이날 김희철은 이상형에 대해 “모모, 사나, 나연, 정연, 지효, 미나”라고 말을 이어가자 옆에 있던 김정모는 “저렇게 말해도 모모씨랑 사나씨를 엄청 좋아한다”고 폭로하자, 김희철은 “모모 없이 사나”라고 센스있게 고백해 또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모모..진짜 노리는 멤버는 저렇게 대놓고 티내지 않음


아무래도 모모가 사나랑 가장 친하니 일단 모모에 접근


사나도 이미 은근슬쩍 언급된 적이 있는데 사나는 본인입에서 나온게 아닌 주변인의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