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에이핑크 걸스데이를 끝으로 걸그룹 시대 문닫을뻔 했는데


프로듀스 101 이후로 기존에 아이돌 관심없던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유입됐음


확보된 아이돌 팬에서 파이를 나눠먹던게 기존 패러다임이었다면


프로듀스 101은 아이돌은 신경도 안쓰거나 아이돌한테 돈 안쓰던 사람들에게 아이돌 세계의 맛을 보여줬다는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함



프로듀스 이전에 소속사 찾아보고 남자아이돌 매출타령하고 이런사람들 몇이나 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