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시스템 자체가 SM이나 JYP에 비해서 우월하고 아이돌 음악만 하는 게 아니라 꾸준하게 인디 비스무리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도 시도하고 있어서 회사가 아주 탄탄하다.  지속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가장 정확한 표현이 되겠네. 박진영이 확실히 대단한 경영자이자 프로듀서인 건 분명함. 불치 미국병에 걸려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