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박 5천장 4시간만에 완판했다고하니까
빼애애액 그럴리없는데????
하다가 진짜 매진시키고 꿀먹은벙어리
레퍼토리가 꼭 똑같음
세정이 진입10위20위17위 등등 한자리수예상은 코빼기였는데
진입2등 2시 1위탈환하고나서 하는소리가
빼애애액!!!! 이럴리없음
하면서 김세정깎아내릴 궁리하면서 대가리빠릿빠릿하게돌리다가

'아...마..맞다 ...!!! 지코 하ㅏㅎㅎ 지코!!! 지코가있었네ㅋㅋㅋㅋㅋㅋ 지코빨!!!!!! 느그들화력이면 보나마나 10위권밖임...!!!'



어린아이마냥 핑계돌릴거리찾아서 싱글벙글 딸따리


그냥 타 아이돌 신경끄고 본인가수 열심히 빨면되는데

뭐가그렇게 거슬렸는지 타아이돌 초동이며 음반이며 눈에 쌍심지키고 세콤마냥 24시간365일 항시대기


먹을거찾은 개미처럼
깔거리찾으면 일동집합! 념글보내고 미친듯이 본인들끼리 하하호호


느그들이 짭오아 언급안하면 우리도 안건드림ㅋ
하는데 정작 본인들 당직사령관세워놓고 기록들 일일이 적은다음에
'엇! 우리보다낮네 ㅋㅋㅋ 엇 고작 이정도?ㅋㅋㅋㅋ'
하면서 본인들보다 낮은기록에 대해 위안삼고 내발아래에 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자기위로를함.
항상 누군가를 밑에두고 있어야 안도감이 생기며 자력으로 인생을 살아가는것을 굉장히 낮설어하고 자존감이 바닥을기어다님.


본인들이 소환하고 본인들이 패고 다시 본인들이 돌려보내고
'아 오늘도 분탕들 임무완수 ㅋ' ' 역시 1인자의 설움이란ㅋ'
상상의 나래를 끊임없이 펼치며 끊임없이 뇌피셜과 상호작용중이다

더 무서운것은 이 일어나지 않은 뇌피셜이
하나둘 모임으로써 사실이 되어버린다는 것인데

본인의생각을 본인만 고이 간직하는걸 참을수없어하며
다른사람에게 강요하고 팩트라고 속이며 선동하고 이상한 정복감(?) 을 느낀다.




오늘도 깊갤은 평화로웠다

내일은 또 어떤 식으로 날조,선동을하며
없는 떡밥 근근이 만들어서 어떤 핑계로 타가수들을 팰 것이며
본인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똥꼬를 어떻게 타 가수와 비교하고 중간중간 msg를치면서 빨아줄것인가
내일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