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기전 돼지년한이란 엮여서 고생좀 했는데

전역하고 복학했는데도 다른 돼지년이 날 좋아한다


애매한것들은 애매한 애들만 꼬인다는데

난 멸치거든

내 와꾸가 딱 돼지들이 좋아할 정도인거냐?

아니면 그래도 고백받았다는거에 위로를 해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