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1나연도 나오고 6나연도 나옴

가끔 찐따 같기도 하고 일찐 같기도함

가끔 철없어 보이기도 하고 맏언니 같이 든든해보임

결론은 롤러코스터 타는듯한 짜릿함을 느낄수 있음

암튼 갭이 큰게 최대의 매력이 아닐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