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스스로가 외국인으로 생각하는데 한국에서 빨릴리가 있냐?


스스로도 한국인이란 어필을 해야지


외모가 서양쪽인데 한국어를 잘하면 '한국어 잘하네, 어디서 왔냐?' 고 물어보는 걸 혼혈들은 차별이라고 하는데


그게 왜 차별이냐?


서양에서 태어나고 산 동양인도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는데 그건 잘못된 게 아니야


한국이 유럽처럼 다문화 국가도 아니고 외국인 유입이 늘어났다고 해도 아직 서양에 비하면 극히 미미하지


스스로 정체성을 외국인으로 잡고 있는 스탠스부터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