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음원발표해서 노래생산 의미있는일이었다. 게다가 1위곡도 몇개 있잖아?


-음악을 패스트푸드화한 전형적인 상술에 불과하다. 그러다 하나 터지면 대박났다고 언플할 뿐.


어느 거에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