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트렌드를 이끈다는 느낌이 없음

원래 틀에서 좋게 뽑아주는 수준 정도?

쉽게 말해서 남자 러블리즈느낌

빅뱅처럼 먼가 새로운걸 이끄는 그런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