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노래자체가 퍼포먼스를 위한 노래가 많음.... 들었을 때는 좋은지 전혀모르겠음. 무대를 보고 춤까지 보면 좀 나은편이고
가사나 곡이 좀 공감이 안감. 보통 팬덤확보를 위해서 노래가 항상 화나있거나 여자팬들보고 넌 그상태로도 예쁘다 막 이런노래인데
어린 소녀팬이나 20대 여자팬이나 거기에 감동받거나 공감받지 대중한테는 걍 거름의 대상
개인적으로 서클렌즈나 스키니 화장 이런게 특히 남자들한테는 발작을 일으키지 않나 싶음 저 노래를 듣는다? 게이도 아니고... 이런식?
뭐 새벽마다 탑급 남돌 수록곡까지 줄세우기하는 것도 짜증이야 나지만 아침에 출근 시간대에 듣는 거 아니면 솔까 알지도 못할 현상이고
여튼 이런 이미지들이 쌓여와서 남돌 노래다 그냥 거르는 게 반사적으로 일어나게 된 이유인 듯....
힙합이나 발라드 쪽은 이 쪽과 좀 다르니 그나마 대중들이 좀 더 듣는 것 같고
좆나 쎈 비트 + 좆나 쎈 척 = 좆같음
ㄴㅆ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