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안해도 지주종목에서 인정받고 잘사는애가 

왜 연기하는지 이해가 안감

발연기는 둘째치고 비주얼도 너무 어린애같아서

배역 맡는것도 한계가 있어보이는데

굳이 왜 나서서 욕을 처먹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