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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김세정 -
프로듀스에서는 천사의 편집 받고 춤 노래 비주얼 다되서 데뷔하고 스타될 일만 남은 훌륭한 인재로 묘사되었지만 실상은 빻구단 영곶에 그리 자신있어 하던 노래도 솔로 라이브를 보니 성대에 용광로 쇳물을 들이부었는지 칼칼한 소리가 난다. 중소가 중소인 이유 1

- 2위 여자친구 -
신토불이 나라사랑 흙수저 출신으로 노력만 하면 정상도 찍을수있는 기적의 아이콘마냥 뻥튀기는 존나게 시켜놨는데 실상은 데뷔전부터 리얼리티 찍은 실버스푼에 빈집털이와 데이터딸,  일본어 번역체 가사와 일본 학원배틀물 오프닝에나 나올법한 멜로디로 중무장한 보글보글 공룡 풀차지샷. 중소가 중소인 이유 2

- 1위 블랙핑크 -
테디가 영혼을 팔아 만든 휘파람으로 데뷔 13일만에 1위를 찍으면서 화려하게 출발했으나 실상은 뮤직비디오 비주얼 사기와 양고졸의 고나리 아래 스스로 신비주의 아티스트라 공갈치며 반백수로 사는 불쌍한 친구들.  때마침 신곡을 냈는데 하필이면 롤 매드무비 브금이 연상되는 이상한 노래. 그리고 상도덕이 뭔지 모르는 약국의 그분께서 트와이스 뒤치기로 피니쉬를 해보려다가 되려 2주연속 트와의 박수셔틀을 하게 되며 트와보다 밑이라는걸 스스로 증명함. 그리고 정신 못차린 그분이 트와가 트리플크라운찍고 후보에서 빠져서 1위했더니 트와이스 제치고 1위를 찍었다는 개 병신같은 언플을 하면서 마무리.

-번외편-
트와이스가 왜 없냐면 낄 거품이 없다.
데뷔때부터 한결같이 못했거든.
뭐 시발 잘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