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진건 맞는데(참고로 하드웨어 시장 = 음반, DVD 등)
투어시장은 오히려 5~6년전과 비교도 안되게 커짐. 빅뱅도 올해 185만 역대 최대 관객수 동원함. 빅뱅뿐만이 아니라
다른 그룹도 마찬가지로 소폭 혹은 대폭으로 다 올랐다(한국, 일본그룹 둘다) 최근 1~2년 사이에 일본 투어시장이 예전보다
더 커진건 기사만 검색해봐도 수두룩하게 나옴. 트와는 뭐 진출만 하면 역대 걸그룹 투어 관객 1위는 예약해놓은 상태.
게다가 트와는 '안전빵' (여긴 뭐 그냥 보나마나 성공)인 대만이 보험으로도 있음.
당연한건데 트퀴로써 의무방어전만 해주고 한국에 올인 해줌 좋뎃다 - dc App
뇌피셜 설레발 뚜껑은 열어봐야아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