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이에 끼어있는게 수치스럽뎈 ㅋㅋㅋㅋ
누가봐도 존나 자연스러웠음, 변별력 제로에 가까웠다. 특히 맨 앞라인은 거의 전멸수준이였고
참고로 오프 가면 꼭 좆같이 생긴 애들 한 세네명씩 모여서 '야 그래도 우리가 여기중에선 ㅆㅌㅊ아니냐' 이지랄로 중얼거리는 애들 있는데
(진짜 근자감에 차서 하는건지 꼭 들리게 말함 ㅋㅋㅋㅋ 존아 현웃 개터짐)
그런애들일수록 꼭 진짜 분위기파악 못하는 찐따처럼 생겼음
그사이에 끼어있는게 수치스럽뎈 ㅋㅋㅋㅋ
누가봐도 존나 자연스러웠음, 변별력 제로에 가까웠다. 특히 맨 앞라인은 거의 전멸수준이였고
참고로 오프 가면 꼭 좆같이 생긴 애들 한 세네명씩 모여서 '야 그래도 우리가 여기중에선 ㅆㅌㅊ아니냐' 이지랄로 중얼거리는 애들 있는데
(진짜 근자감에 차서 하는건지 꼭 들리게 말함 ㅋㅋㅋㅋ 존아 현웃 개터짐)
그런애들일수록 꼭 진짜 분위기파악 못하는 찐따처럼 생겼음
ㅇㅇ 나 저 글 쓴 앤데 난 누가 봐도 거기서 상타취였는데? 옷부터 태가 달랐고 얼굴도 뭐 .. 앞에서 세번째에 좌측이였음 뭐 자신있으니
ㅋㅋㅋㅋㅋㅋ 앰병 누가봐도 상타치같은 소리하넼 ㅋㅋㅋㅋㅋㅋㅋ
ㅇㅇ근데 내가 셀털하지 않는 한 이건 무의미한 논쟁이니 니 맘대로 생각해라
나도 그자리에 있었는데 맨 뒤쪽에 컷당한 사람중에 그나마 멀쩡한 사람 몇명 있었고 나머진 그나물에 그밥 수준이였음, 근자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현장에 있었는데 누가봐도 ㅅㅌㅊ래 ㅋㅋㅋㅋㅋ 양심이라는거 존재?
ㅇㅇ너 몇번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