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될 뻔한 허찬미, 트와이스 될 뻔한 전소미
  • 기사입력 2016-01-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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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두 출연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찬미와 전소미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각각 소녀시대&에프엑스, 트와이스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SM연습생인 허찬미는 과거 소녀시대 막내 멤버가될 뻔 한 사연을 공개했다. 10년 4개월째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허찬미는 소녀시대, 에프엑스 데뷔조였다. 허찬미는 그룹 ‘남녀공학’으로 활동하던 지난 6일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소녀시대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찬미는 “멤버 구성을 위해 사진 촬영했을 때 찍은 것”이라며 “당시 중학교 1학년으로 소녀시대 막내 멤버 서현보다 어렸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허찬미는 지금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이다. 이 사진에는 허찬미 외에도 소녀시대 윤아, 서현, 써니 등 현재 멤버들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