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장은.. 일본어 선행싱글이나 프로모션부터 돌면서
잽투어부터 밑바닥 다지고.. 상술 부리며 앨범 꾸준히 내고.. 이런식으로 진출 단계가 있지만..
도대체 중국진출은 뭘 말하는거냐..
배우나 예능인들이야 진출이 활발하지만.. 가수는 진출이라고 할만한 뚜렷한게 없다..
있어봤자 해외투어 돌 때 중국도시 몇 개 넣는 정도가 다이고..이것도 어느정도 규모의 투어를 돌 수 있는 능력이 갖춰져야
시도할 수 있는거고... 연말연초에 중국에서 큰 행사 있으면 게스트로 초대받는 정도인데..
이게 뭔 진출이냐.. 이런건 태국이나 대만 베트남..이런데에서도 똑같이 하는건데..
중국자본의 영향으로 국내 광고시장까지 영향을 주고... 그런 사태까지 벌어지면 (쯔위때처럼)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런 문제 없으면.. 중국진출이네 뭐네는... 그냥 실체없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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