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래. 그래서 1세대랑 2세대 비교할 땐 체감인기 같은 걸로 밖에 못 비교함.
근데 같은 지표가 있으면 비교는 가능함. 예를 들어, 같은 1세대 내에서는, 에쵸티와 지오디의 전성기가 시기상 겹치지는 않았지만 '단일 음반 판매량'이라는 공유하는 지표가 있어서 그런 걸로 비교는 가능함
그건 그래. 그래서 1세대랑 2세대 비교할 땐 체감인기 같은 걸로 밖에 못 비교함.
근데 같은 지표가 있으면 비교는 가능함. 예를 들어, 같은 1세대 내에서는, 에쵸티와 지오디의 전성기가 시기상 겹치지는 않았지만 '단일 음반 판매량'이라는 공유하는 지표가 있어서 그런 걸로 비교는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