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중딩때였냐?해피니즈때 난리도 아니였음.다른반에서도 해피니즈 뮤비보고.누구 예쁘네하면서
해피니즈-덤덤-아이스크림케잌(곡 순서가 이거 맞나??)
까지 쩔었는데 7월7일때 삐끗한 것 같음.그때 러시아룰렛을 냈으면 어땠을까 생각함.
엑소.nct를 엑소에 비교하는데 상황이 좀 다름 ㅇㅇ
내가 당시 신경을 안 써서 그렇지 급식때 마마도 들어 본적 있었던적 기억이 있었고 커뮤니티에서 잘생다는 얘기도 봤었음.어쨌든 늑대와 미녀 뮤비 학교에서 봤는데 병맛이라고 깔깔댔는데 며칠후 학교 대부분의 사람들이 엑소 팬이 되었지 ㅇㅇ 축제때 애들 엑소 춤 겁나 췄음.
늑대와 미녀,으르렁,중독,콜미베이비,럽미라잇까지는 대중성 있었다고 생각함.길가면 노래 들리고 그랬는데 몬스터때부터는 안 그러더라고 ㅇㅇ크리스 탈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왔다고 완전 떠들썩했던 것 생각나네 ㅎㅎ
백현 태연 연애설도 완전 체감 있었음.
(참고로 엑소가 하락세인 것은 연차보다는 애초에 sm의 쩌는 기획력에 잘생긴 외모였는데 기획력이 맛이가고 역변이 온게 큰 것같음.아니면 중국멤버탈퇴부터가 문제였을까?)
방탄은 아니쥬는 잘 모르겠고 쩔어는 해외반응 대박났다고 해서 알았고 내 기억으로는 세이브미때부터 체감이 확 오기 시가했음 ㅇㅇ 우리반은 정국이랑 지민이 인기
많은 것 같음ㅇㅇ
그리고 갓세븐은 걸스걸스걸스랑 a때 반응이 왔었음 ㅇㅇ 제왑이 케어만 잘 했었으면 급식팬덤 많이 긁어 모을 수 있었겠지. 그뒤로는 생각 안나고 세븐틴은 만세 ㅇㅇ
(근데 여담으로는 만세가 까리하고 안무도 쩌는 것같으데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음.예쁘다는 초딩같고 아주 나이스는 아재같음.관광버스에서 아주나이스나오면 아저씨들이 따라부를 것 같은 느낌이랄까.)진짜 아쉬운게 아이콘이랑 위너임.학교가면 윈,믹스앤매치,쇼미 이야기로 재잘 재잘하고 그랬었음.그런데 공백기 ㅡㅡ
본헤이터(타블로랑 비아이랑 바비 그리고 빈지노 등)랑    위너는 역시 공허해고 아이콘은 취향저격이 기억에 남음 영어시간에 취향저격 뮤비보는데 영어쌤이 쟤네는 비주얼 멤버없냐고 그랬던게 어제처럼 생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