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30일 tvN, Mnet 등 16개 방송채널 프로그램 정보를 소개하는 홈페이지 기능을 '티빙'(TVING)으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CJ E&M은 티빙의 브랜드 정체성(BI)을 기존 영어 소문자에서 대문자로 변경하고 자사 대표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대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또 모든 방송 프로그램 홈페이지의 도메인을 'tving.com'으로 변경하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 정보를 티빙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도록 일원화했다.

고창남 CJ E&M 티빙사업팀장은 "이용자들의 편의와 시청 경험 확대에 초점을 맞춰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티빙은 지속적으로 진화해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