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사벚, 애타는 마음,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일단 이거 3개 생각남


세곡다 랩파트가 곡분위기를 망치는 경우. 거기에 애타는 마음은 그냥 뽕짝.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는 수록곡.


이 정도 생각난다.


저 중에서 봄사벚 같은 경우는 작사, 창법, 뮤비까지 손을 대서, 아이유스럽게 만들어냄. 나머지 두곡은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