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국민걸그룹 아이오아이의 해체를 아쉬워하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산하 레이블로 아이오아이를 인수해서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군요.



젤리피쉬는 CJ 레이블이라 김세정 강미나는 무난하게 데려올수 있을것으로 보이고


김소혜는 사실상 무소속이고, 아직 정식 계약을 하지 않은 아이오아이 연습생들은


물론 쉽게 데려올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정식계약이 되어있는 전소미 정채연 유연정은 적당한 위약금을 지불하고


데려오기로 한다면 국민여론에 따라서 기존 소속사들도 거절하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로엔이 에이핑크를 100억에 인수했는데, 매우 적은 돈으로 아이오아이라는 국민 걸그룹을


유지시킬수 있으니 CJ는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기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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