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때 일본음악을 국내방송에서 허가가 풀린걸로 기억함.


그 후로
포지션 I love you, 캔 내생에 봄날은,
ses just feeling v6 요시코 이노하라 협업,  스맙의 초난강 한국진출, 나카시마 미카 눈의꽃 번안곡, 나카시마 미카 find the way 바다 번안곡, 브이원 그런가봐요, 린 물망초, 박화요비 stars, 더넛츠 사랑의 바보, 민효린 star, 아유미 큐티허니 코다쿠미번안곡... 등  직접적인 일본가수 국내진출 시도도 있었고 우리나라 가수들이 일본가수 번안곡을 참 마니 불렀었음.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직접 진출한건 보아 이후로 그 성과가 미비 하다고 할수 있음.

그 후에 동방신기,ss501 가 진출을 하고
카라가 진출을 하고
2pm 샤이니, 빅뱅 등많은 가수가 진출 했지만

지금까지 인정받을수 있는 실적을 올린가수는
동방신기 카라 소녀시대 2pm 샤이니 빅뱅뿐이고

그것도 인지도 무에서 시작해서 현지화 단계를 거치고 관객10명도 안되는 길거리 공연부터 시작해서 밑바닥 부터 몇년간 겨쳐서 그 자리까지 올라간거임.

그런데

트와이스는 정식데뷔도 안한 상태에서
일본에서 음반판매량 굿즈 판매량은 남돌을 넘어섰고, 일본 유투브 조회수 고랭킹, 뉴스,신문기사 등에 자주 나오고, 일본 kpop걸그룹 커뮤니티에서 소녀시대랑 투표가 비슷하다는건

앞으로 일본 정식 데뷔때 나타날 성적,지표가 상상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