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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깐 좋았던 그떄도 엄밀히 말하면 사운드가 좋은게 아니라

외국작곡가들과의 혐업을 빨리 시작해서 그쪽 트랜드를 일찍 땡겨온것 뿐이고 그다지 사운드가 좋은편은 아니였음

단지 슴이 가장 먼저 메이저에서 시도했다는게 의미가 있을 뿐


지금은 외국트랜드 반영이 빨라져서 슴의 선점효과가 다 날아간 시점이라서 밑천 드러난거임

슴 사운드 구려. 그나마 고르고 골라서 뽑아서 올해 가장 나은게 몬스터/럭키원이였고

그떄 뽑을꺼 다 끌어와서 썼는지 로또/헤이마마는 개씹노답수준이고

샤이니는 총체적 난국이고.


그리고 솔직히 난 개인적으로 러룰 좋아하긴 한다만

올해 가장 싼맛에 중독성있는 뽕필 사운드로는 러룰이 원탑인데 러룰로 레벨 기사회생한 슴이 딴 기획사 사운드 어쩌고 깐다는게 어처구니가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