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건 팬덤 성장세를 확인 한 것
미진한 건 음원 폭발력이 생각보다 약했다고
실패한 건 화제성이 적었다인데

팬덤 성장세는 총판 20만장을 3주차에 넘기면서 명실공히 역대급 여돌 팬덤을 갖췄다는 걸 보여줬다는 건데 더 무서운 건 이번 활동으로 더 많은 팬덤을 확보했다는 거지

음원 폭발력은 치얼업에 비해 그 이상의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건데 그 정도로도 연간 1위 페이스라 약점잡을 성적은 아니지만 분명 기대만큼은 아니었지

화제성은 솔직히 킬링 파트로 떡칠한 시도와 다르게 샤샤샤급 화제는 되지 못했어 즉 노린 걸 염두하면 명백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