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기술과 감성을 접목한 이적의 무대, 수지&백현의 \'DREAM\'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R&B 신성 갈란트 등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배우 유아인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보통 MAMA는 걸그룹이나 여솔에게 무대를 안줘. 잘해야 3~4팀이라 불러놓고 무대를 안주는 경우까지 생기잖아.
올 해는 YG가 없어서 여그룹을 더 줄여야 하는데 완전체도 아닌 그룹을 굳이 부르지는 않을듯. 멜뮤어때도 4명이니까 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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