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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와 이주연이 일본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1일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집과 그녀의 취향이 담긴 화장대를 전격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주연과 리지는 이날 함께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리지는 “애프터스쿨이 나름 일본 활동도 했었다”며 “꽤 인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6개월 활동 후 36만원을 정산 받았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보면 최저 임금보다 적은 돈을 받았던 것”이라며 “먹는 것을 좋아해 식비로 지출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리지는 “당시에 ‘이럴 거면 차라리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자’고 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웃음으로 물들였다. 1일 목요일 밤 9시 방송.
1일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집과 그녀의 취향이 담긴 화장대를 전격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주연과 리지는 이날 함께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리지는 “애프터스쿨이 나름 일본 활동도 했었다”며 “꽤 인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6개월 활동 후 36만원을 정산 받았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보면 최저 임금보다 적은 돈을 받았던 것”이라며 “먹는 것을 좋아해 식비로 지출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리지는 “당시에 ‘이럴 거면 차라리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자’고 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웃음으로 물들였다. 1일 목요일 밤 9시 방송.
36만원ㅋㅋㅋㅋㅋ
똥핑 맴도 저 정도
지들이 먹고 자고 거기서 이것저것 구매한거 다 정산에서 빠진거지 뭘 ㅋㅋㅋ
ㅋㅋㅋㅋㅋ
리짘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은 첫계약때 분배 비율이 가차없이 기획사에 유리함;;
헐 - dc App
오리콘 매출 92%가 일본이 먹고 투어 매출은 재무제표에 10~15% 밖에 안찍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