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서른되는 아재임

나 대학1학년때가 07년이고 빅뱅 거짓말 나왔으니 지금부터 내가 쓰는건 얼추 맞을거임

남자아이돌 기준이다.



일단 07년 당시엔 남자 아이돌도 많이없었다


근데 07년도에 거짓말 마지막인사가 먹혔지. 대학동기들이랑 노래방가면 원걸 담으로 빅뱅노래 겁나불렀어



08년도 에 하루하루가 나왔고 이게 제법흥했지. 그리고 미로틱이랑 레이니즘인데 내가 솔직히 동방이랑 비는 싫어했지만

무대 퍼포먼스만큼은 인정했다. 연말 가요대전 다 챙겨봤을정도니까.



09년도 투피엠이 흥했다. 솔직히  내기준 투피엠은 10년 하트비트때까지 먹혔다 

슈퍼주니어 쏘리쏘리가 나왔는데 솔직히 그당시에도 슈주 노래는 안봤다.


10년도는 아이돌 노래가 기억이 안난다. 남자돌은 지디앤탑 정도만 들었던거같다 


11년도 비스트 픽션 졸라 들었다. 내가 비스트는 인정하는게 헬스하면서 겁나 들었었다.

에프티노래도 괜찮았던거 같다.

문제는 11년도 슈주 컴백때부터다. 슈퍼주니어 놈들이 슈퍼맨이라는 노래를 들고 나왔는데

진심 보다가 내 귀가 썪는줄 알았다. 진심이다.


12년도 빅뱅이 나왔다. 첫방 인기가요 보고 소름이 돋았다. 블루 노래가 너무 좋아서

빅뱅 이후부터 남자아이돌 노래는 믿고 거르게 되었다.

그후 엑소가 컴백했다. 늑대와 어쩌구인지 뭔지 귀가 썪는줄 알았다.

비스트도 이때부터 노래가 갑자기 별로였다.

틴탑이고 나발이고 뭐고 다 별로였다.

인피니트 추격자 그거하난 쓸만했다.


13년도 여기서부터 ㅅㅂ 좆같은노래들이 많이 나왔다.

으르렁은 그래도 내기준에선 스엠치곤 좋은 노래였다.

인피니트 H 노래도 쓸만했다,

근데 이게 전부다

이 외엔 다 쓰레기같은 노래였다.

진심 13년도 이때부터 심해졌다


14년도 기억나는게 없다


15년도 빅뱅, 지코 솔로 말곤 기억이 안난다. 그다음 방탄 아이니드유는 쓸만했다.


16년도 현재 내 멜론 트랙리스트엔 현재 지코 솔로 노래말곤(이것도 신곡이라 그냥듣는거) 

남자아이돌 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