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슴스테를 통해 발매한 레인.. 준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대중성 확보, 그 동시에 믿듣 이미지 굳히기
그리고 그 다음 발매된 미니앨범 와이.
비록 초반 성적이 아쉬웠지만 알앤비 가수와 콜라보.. 처음 시도해보는 트로피컬 하우스의 도전. 거기다 선공개를 파격적으로 시도하는등 가요계의 선구자적 면모를 보여줌.
차트도 나름 롱런.ㄷㄷ
그 다음으로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한 11:11..
역대급 초반 성적을 내며 가히 발라드의 여왕이라 칭할 수 있게 만든 싱글 ㄷㄷ
무홍보 디싱임에도 불구하고 롱런하며 월간 2위 ㄷㄷ
또한 음악성까지 잡으며 \'아티스트 태연\'의 이미지를 더욱 견고히 함.
선깊추 ㄷㄷ
ㄹㅇ
그래서 망와이 ㅅㄱ
응 폭망
무홍보 디싱인데 왜 네이버 대문에 광고는 내고 V앱에다가 뮤직비디오는 왜 억대로 찍으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지들 좆대로야
컹퀴정줄놨으여
이분 음잘알 ㄷㄷㄷ
이분 최소 임진모 ㄷㄷㄷㄷ
뮤비가 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