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플 때는 다들 열심히 하고, 창의적으로 많은 노력들을 한다..
.. 그런데 ..
SM이 새 건물을 번듯이 지어 들어가고
YG가 새 건물을 번듯이 지어 들어가고..
.. 이 순간부터
배고플 때의 창의적인 노력은 사라지고.. 건물의 공기가 자신도 모르게 자만심같은게 들어선다.
..그래서
SM이나 YG가 새로운 그룹들이 빛을 못보는거다. 새건물의 자만이란 어두운 그림자가 방해해서
..JYP도
트와이스 지금 성공했다고 자만하지 마라..
..그 순간부터
정체라는 어둠의 그림자가 비추기 시작하는 것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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