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6%"..'MAMA' 시청률 반토막에 첨으로 텅텅콘 ㅋㅋ
"올해 빅뱅이 안 온다고 하니 업계에서는 (MAMA가) 조금 시들하다."
홍콩의 한 방송 관계자는 1일 TV리포트에 이렇게 말했다. MAMA가 개최돼 케이팝 가수들과 수많은 톱스타들이 연이어 홍콩으로 향하고 있지만 전년에 비해 퍽 시들하다는 반응이다.
그렇다면 MAMA가 이렇게 매년 빅뱅에 목을 매온 이유는 뭘까? 이 관계자는 티켓 판매와 글로벌 주목도라고 말했다. 홍콩에서 매년 행사가 열릴 수 있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빅뱅이라고까지 말하며 "빅뱅이 빠지니 암표 가격부터 차이가 난다"고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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