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금토극 '쓸쓸하고 찬란하신-도깨비'(이하 '도깨비')가 첫 방송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도깨비'는 평균 6.9%(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 최고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tvN 개국 이래 최고의 드라마 첫방송 성적이다. '응답하라 1988'의 6.7% 기록도 뛰어넘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지만, '도깨비'엔 볼 것과 들을 것이 참 많았다. 고려시대 전쟁신부터 도깨비를 표현하는 CG 등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했다. 김은숙 작가가 구현하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는 진지하다가도 코믹하고, 또 설렜다.
'도깨비'는 시작부터 일반적인 tvN 성공작들의 자체 최고 시청률과 비슷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호평도 쏟아지는 중. 앞으로 더 오르지 않을 거란 법은 없다. 아니, 오히려 더 오를 거란 예측이 가득하다.
일각에선 '도깨비'가 tvN 드라마 사상 최고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울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케이블 최초 20% 달성도 허무맹랑한 꿈은 아니다. 예정된 꽃길이다. '도깨비'가 8주동안 보여줄 기록들에 관심이 쏠린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공유(김신),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이동욱,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소녀 김고은(지은탁)의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
근데 티비엔 15퍼 넘긴적은 있냐
응팔
응답시리즈가 넘지 않았을려나
응씹노잼
응답보다 첫방송 높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