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요 시상식인데 외국에서 하는 미친짓을 하는 바람에


아니 그래미 시상식이나 아니면 인도네시아 음악 시상식을 한국에서 한다고 하면 그거 주최측이

제정신은 아니지. 근데 그짓을 함.


하여튼 그래서 시상식용 스페-샬 스테이지를 하려면

가수들도 준비시간이 필요함. 안그래도 바쁜 스케쥴 쪼개서 준비하는데

가까운 곳에서 해야 그나마 연습시간 내에서 알차게 준비할 수 있지.


근데 홍콩까지 가려니 이동시간만 하루이상 잡아먹고 쓰잘데기 없는 시간 졸라 많음.

현지에가서 따로 연습을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시상식 알차게 하려면 무적권 큰 공연장 잡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방송에 적합한 공연장 + 대관시간도 충분히 잡아서

무대 연출이나 준비에 시간들일수 있는 환경이 제일 적절함.


홍콩에서 하기 위해하는 노력을 한국에서 하고 했으면 쇼 퀄리티 훨씬 많이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