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 '더쇼'가 재정비에 들어간다.

SBS MTV 측 관계자는 5일 "'더쇼' 이번 주(12/6)는 스페셜 편으로 꾸며진다"며 "올해 마지막 방송으로 재정비 시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더쇼' 측은 오는 6일 여러 인기 가수들의 하이라이트 무대를 재편집해 내보낼 계획이다.내년 편성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그간 '더쇼'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토도우로도 생중계 돼 중국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까지 아이오아이 전소미, 업텐션 우신이 MC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