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설특집으로 찾아올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남자 에어로빅 신설을 고려중이다.

'아육대' 최행호 PD는 5일 스포츠조선에 "아이돌들이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종목들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에어로빅, 탁구, 배드민턴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남자 에어로빅 종목 신설 보도와 관련해서는 "에이로빅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02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