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충 아는 바로는,
첨 왔는데도
' 아! 저번에도 오셨죠? ' 구라치는건 기본이고,
괜히 친한 척, 되게 반가운 척.
각종 ~척을 해대는게 걸그룹들의 팬미팅과 팬 싸인회다.
그럼 그 걸그룹들이 팬들을 기억하냐고?
아니.......냉정하게 말해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근데,
직찍러나 ,직캠러는 기억하는 이유가
둘다 자기 고닉을 박으니까 기억할수 밖에 없는 거임.
아무래도, 자기 자신만, 사진 찍어주고, 동영상 촬영해주는 팬이,
걸그룹들 입장에서는 ,다른 일반 팬들보다,
더 열성적이라 평가하니까.
아까 밑에 누가 에핑이 팬싸서 너무 소극적이라 하는데,
에핑이 소극적인게 아니라,,,그게 원래 자연스러운 거다.
난 예전에 정은지가 허구헌날 팬싸나 팬밋 쫓아다니는 팬한테 이런 말 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
' 그만 오고 그 시간에 일좀 해라' 라고
그 팬이 백수여서 그런 말한거 같은데...................
진짜 팬을 위하는 걸그룹은......그 팬을 걱정해주는 거다.
그러나,
팬한테 일체관심없고 가식적인 걸그룹은............절대 이런 말 안하겠지
그 팬이 돈을 벌던 말던, 공부하던 말던 전혀 무관심하니까.
어느게 진짜 팬을 위하는 걸그룹인지 다 시 한번 생각해봐라.
얼굴도 모르면서 팬싸서 졸라 가식적으로 친한 척(?) 하는 걸그룹인지,
진심으로 팬을 걱정해주는 걸그룹인지,
물론, 이런 말하면 걸그룹한테 팬싸는 비즈니스인데 뭘 바라냐? 고 말하겠지만,
정말 아무의미없는 ' 비즈니스 팬싸 ' 에 당첨되서,
정말 아무의미없는 가식적인 멘트 몇마디 들을려고,
돈 수십만원 들여서 앨범사는게 과연 무슨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는 뜻으로 쓴다
오늘 야식 뭐먹지
병신 너팬싸 한번도 안가봤지ㅋㅋ 인증좀 - dc App
깊갤러가 팬싸왜다녀 멍청한소리하네 ㅋㅋ
ㄴ이름 외우는 것도 비즈니스란 생각 안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