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많이 하니 말실수가 많아지는.
친친 한때 많이들었는데
태연이 원래 그렇게 평소에는 말이없는 사람인줄 전혀몰랐음
DJ 할때는 그렇게말을 잘하던데
그때 같이하던게 강인이었지 .ㄷㄷㄷ
강인은 그때도 존나 싸가지없는게 전파를 타고 느껴졌음 ㅇㅇ
말을 많이 하니 말실수가 많아지는.
친친 한때 많이들었는데
태연이 원래 그렇게 평소에는 말이없는 사람인줄 전혀몰랐음
DJ 할때는 그렇게말을 잘하던데
그때 같이하던게 강인이었지 .ㄷㄷㄷ
강인은 그때도 존나 싸가지없는게 전파를 타고 느껴졌음 ㅇㅇ
근데 딴 사람들은 디제이해도 그정도 실수는 잘 안해
JYP왈 조심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을 많이 하다보니 실수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 맞는데. 결국 그 실수라는 것이 평소 본인의 인성을 감추지 못하고 튀어나가서 실수가 된 것임
말 많이하니깐 밑천 들어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