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많이 하니 말실수가 많아지는.


친친 한때 많이들었는데


태연이 원래 그렇게 평소에는 말이없는 사람인줄 전혀몰랐음

DJ 할때는 그렇게말을 잘하던데


그때 같이하던게 강인이었지 .ㄷㄷㄷ

강인은 그때도 존나 싸가지없는게 전파를 타고 느껴졌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