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말실수를 가지고 라디오 DJ를 하면서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실수도 한거라 하는데..


뒤접어서 생각하면.. 평소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인성 문제가 말을 많이 하다 보니

감추지 못하고 튀어나온 것임..


말 많이 하다보면 혀도 꼬이고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일정 수위 이상의 실수는

결국 본인의 원래 인성이 들통났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