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니까 07 08때 원걸 빅뱅때는

갤럽은 들고 오는놈도 업었고 음반 음원성적 그딴것도 잘 안따짐

그냥 사람들 반응 그자체.. 인기에서 체감상 다른가수들을 압도했고...


그 이전에 동방이나 보아때 sm이 홍보했던것도

음반이나 우리가 일본에서 슈퍼스타 뭐 이런걸로 딸치고 그랬지

걔네들은 대중성은 별로 없었거든


근데 소시 나오고 부터 별 희한한 차트가지고 사기 치기 시작함

초동이 어쩌고 2000년대 차트가 어쩌고.. 음원이 어쩌고.. 걸그룹음반이 어쩌고.. 포브스가 어쩌고

리스피아르도 소퀴땜에 첨 알앗음.. 지금은 망햇지만

갤럽하면 늙은이들이 아는가수가 당연히 유명하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때 이걸로 딸치는놈들 첨보고 오늘도 계속 보고있다..


그러다가 음원쳐발리니까 음원무용론 나오고 요샌 초동무용론도 나온다메..

갤럽만 영원히 붙들고 잇어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