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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급에 올라서는게 힘들지만 한번 제대로 하고 나면 다음 작품도 계속 주연역활을 맡을 수 있지.

예를 들면 응팔에서 인기몰이했던 조연급 박보검 류준열도 응팔 이후에는 거의 주연급으로 캐스팅 되는것도 비슷한 효과

그리고 출연하는작품 대부분 계속 흥행하는 경우는 없고 어느 정도 안착하기 전에는 굴곡을 그리는게 정상

영화감독같은 경우와 달리 한번 잘 안됐다고 다음 작품이 확 끊기는 경우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