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하는 바가 좀 큼.

서태지가 한국가요계를 씹어먹고 난후

특히 4집 컴백홈은 사회적으로 파장이

엄청났는데, 당연히 그 영향을 받고

탄생한 아이돌이 에초티 신화임

oppa도 있었고 거의다 갱스터랩

종류의 힙합음악이었음.

암튼 그때부터 사실상 슴 시대였지.

대항마가 아예 없진 안았지만 깊갤은

몰라도 머중들은 슴이 최고라 생각함.

초반엔 대성뮤직이 영원히 라이벌일꺼라

생각했지만 슴 상대가 안됐음.

에초티 신화 쌔스가 내리막을 탈때쯤

다시 등장한 동방 슈주 소녀시대 함수로

동력을 얻고 파죽지세로 전성기에 돌입.

그야 말로 한국 가요계의 큰손으로 군림.

팬덤또한 적수가 없을 정도로 기하급수.

하지만 시간은 흘러 점차 내리막을 탔는데

엑소의 등장으로 굳건함을 보이는가 싶었

는데 레벨의 부진으로 주츰하는가 싶더니

엔씨티의 폭망은 예상밖의 실패였음.

게다가 방탄과 트와이스가 엄청나게

성장하며 슴 독주에 재동을 걸엇는데

가장 큰 문제는 슴에 이를 저지할

그룹이 아예 없다는거고 이는 향후

수년은 슴이 감당해야할 고민인거임.

급격한 하락세인 엑소와 폭망한

엔씨티. 그리고 답보상태의 래벨.

과거의 슴 기세는 온데간데없고

눈치만 보는 슴으로 전락하고 맘.

필자의 예상으론 짧게봐도 3년

길게는 10년이상 구동방 시절의

슴 전성기는 오지 않을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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