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낰낰 들으면서


노래는 좋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전 블아필 곡의 특징인


놀라움이 없어.


예측불허의 변화같은 것 말이지.


이번에 블아필. 


정확하게는 라도 다시 보게 됨.


인스트 들어보면


굉장히 잘 만들었어. 정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