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새벽에 잠이 안오드라
낮에 좃같은일이 있었거든..
침대에서 안오는잠 억지로 자려니
데굴데굴 구르기만 했지..
시간보니 새벽4시더라...
도저히 안되겠어서 베란다가서
담배한데 물었다.
창밖을 바라보며 사색에 젖어있는데
나는 꿈인가 했다.
내 앞에 잠깐이지만 존나 이쁜여자애가
씨익 웃더라고.. 우리집 22층인데
너무 선명했어 1초도 안되는 짧은시간
그리곤 여자가 사라졌지.
.......................?
ㅅㅂ 불면증에 헛게 보이네..
담배 끄고 춥길래 다시 방으로
갔어. 그리고 자려고 뒤척이는데
10분 지났나?.. 관리실 방송이 나와
내용은 우리동에서 여자가 떨어졌다고
애들이나 학생들 그쪽으로 못 지나가게
하라는 ..............
내가 본건 자살하는 여자의 눈이었다.....
별론데
ㅆㅂ .... 상상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