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깊념글 하나 써주마



이미 수끼리 미래에 대해선 전에 적어준 바 있는데


간략히 리바이벌해주자면



수끼리가 이제는 배슬로서의 존재가치가 훨 높은게 사실임


망리화가 망틋이 망해도 대중에게의 노출율에서 가수 나부랭이랑은 넘사벽인게 맞음


수끼리가 cf스타로 한시대 풍미한것도 건개론 뽀록터진 덕분인게 맞고



근데 수끼리는 슈스케에 응시했을 정도로 가수에 대한 애착이 큼


걸 아니 제왑측에선 미쎄이는 비공식 해체한거나 다름없는데 


계약만료 직전 시점에 민도 안 내준 솔로앨범을 내준게 맞는거고......민은 ㅆㅂ 속으로 무슨 생각이겠냐?;;;;



암튼 수끼리는 짐 중대 분수령에 놓여 있는데


최절정에 올라서 2~3년 군림하다가


드라마 영화 연타로 망하고 cf도 줄어들고


거기에 이민호랑 연애 크리로 순수한 10대 이미지 건개론의 청초한 이미지도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음 ㄹㅇ



결국 이제 나이도 슬슬 20대 중반으로 접어드는 시점이고


본격적인 배슬 행보를 가속화할 단계라는거지 ㄹㅇ



그럴려면 배우 전문 기획사에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매니지먼트를 받아야할 필요가 있지 ㄹㅇ


걸 수끼리도 모르는 바 아닐테고


정에 이끌리거나 가수에 대한 애착이 돌려세우기엔 부모님 이하 주변의 만류도 클테고


무엇보다 금전적으로도 빅뱅 공백기를 염두해서 네임드 배우들 돈지랄로 빨아들이고 있는 약국 비롯해서 


키이스트 싸이더스 같은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현실적으로 외면할 수가 없다는거지 ㄹㅇ



결국 현시점까지 재계약이 안 됐다는건 기본적으로 수끼리측에서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거나 다름없는거고......일단 이건 팩트지 ㄹㅇ


그게 약국이 될지 누가 될지 타기획사로의 이적은 빼박캔트인게 맞음



약국 같은 경우엔 배슬에 방점을 두되 가수 겸업도 할 토양이 갖춰야 있으니 


수끼리측에서도 매력적인 회사인게 맞고 



암튼 내 볼 때도 양고졸이 전략적으로 수끼리를 하이재킹할 가능성이 존나 높은게 맞음......확률적으로 한 30~40% 정도?



그게 아님 역시 돈지랄에선 안 지는 키이스트 씨제스 이런 쪽에서 입질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