읷퀴는 보닌이 아니라 보닌 실친.

그날은 보닌 실친이 팬클럽 창단식 있어서 서울 오는 날이였고 보닌은 창단식 이후에 술 한잔 하기로함

근대 실친이 '판매 완판 아니라 자리 있을태니 현장에서 표 사고 너도 창단식 보자' 라고 해서

보닌도 일단 현장 가봄


현장에 아직 표 있어서 사서 같이 보고옴